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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훼손된 시체 와르르”…‘혐한’으로 돈 벌던 유튜버, 日 귀화 추진
조씨는 지난해 10월 22일 유튜브 채널에서 “현재 한국에서 하반신만 있는 시체가 37건 발견됐다”, “비공개 수사도 150건이나 있어 총 187건”, “대한민국 실종자가 8만명” 등 허위 사실을 영상으로 유포한 혐의를 받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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