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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시안게임] ㉓불모지서 기적 꿈꾸는 세팍타크로·카바디…첫선 테크볼
경기는 나고야시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대회 개막 이전인 오는 17일부터 치러진다. 개회식 다음 날인 20일에 5개 종목의 동메달 결정전과 결승전이 열려 대한민국 선수단의 대회 첫 메달이 테크볼에서 나올 가능성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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